project overview
브리스캔영은 1996년 설립된 국내 1세대 이그제큐티브 서치펌으로, 2022년 리멤버 인수 이후 디지털 접점에서 더 명확하고 일관되게 작동하는 아이덴티티 정비가 필요했습니다. 기존 헤리티지는 유지하되, 디지털 환경에서의 가독성과 적용성을 기준으로 BI 시스템을 재정리했습니다.
project type
Brand identity Renewal
year
2025
my role
brand identity design
Collaboration
brisk & young associates
project detail
기존 로고가 가로로 길어 모바일 프로필이나 아이콘 등 작은 화면에서 인지도가 떨어지는 문제를 해결하고자 심볼을 재설계하고 비례를 조정했습니다. 우아한 곡선과 대각선의 조화를 통해 브랜드 특유의 전문성을 시각화했으며, 온·오프라인 전반에 적용 가능한 가이드라인을 수립하여 향후 비즈니스 확장을 지원하는 시각적 기틀을 마련했습니다.








